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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31 출연진 포토 평점 예고편 등장인물 관람평 한국 개봉일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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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loyal 쩡 2026. 1. 23.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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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31> 포스터

 731 

Evil Unbound 731 (2025)

장르 역사, 서사, 전쟁, 범죄, 고어, 드라마

감독 자오린산

출연 장우, 왕즈원, 리나이원

개봉일 2026년 1월 21일 (한국 기준)

상영 시간 125분

상영 등급 15세 이상 시청가

 

 

 

영화 <731> 포스터

영화 731 소개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은 비밀리에 세균전을 준비하기 위해 절밀(絶密·절대기밀)의 공간 731 부대를 창설한다. 그곳에서는 인간을 마루타라 부르는 통나무로 취급되었으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40여 종의 극악한 인간 생체 실험이 자행되었다. 모든 것은 자세히 기록되지만 인간의 비명은 기록되지 않는 그곳 731 부대로 새로운 마루타들이 도착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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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31> 포토

지난 1월 21일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731>입니다. 영화 731은 중국 영화로, 제2차 세계 대전 말기 중국 하얼빈에서 일본군 731 부대가 저지른 생체 실험과 전쟁 범죄를 다룬 영화인데요. 중국 북동부에서 일본 제국군 731부대가 자행한 세균 실험을 배경으로, 평범한 개인이 겪는 격동의 운명을 통해 감춰진 범죄의 실체를 폭로하는 잔혹 역사 영화입니다.

 

 

 

영화 <731> 포토

731 부대는 표면적으로는 방역과 위생 연구를 명목으로 했지만 실제로는 중국인, 조선인, 소련인 포로 등을 대상으로 한 잔혹한 인체 실험을 자행했다고 하는데요. 영화는 이러한 실험 과정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묘사하며, 관객에게 강한 불편함과 분노를 동시에 안겨준다고 하네요! 줄거리는 특정 영웅이나 극적인 서사보다는 실험에 동원된 피해자들, 이를 수행하는 군인과 의사들, 그리고 그 안에서 점점 마비되어 가는 인간성에 초점을 맞추며 진행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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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31> 포토

영화 731극도로 사실적인 연출이 눈에 띕니다. 동상 실험, 생체 해부, 세균 실험 등 실제 기록에 근거한 장면들이 그대로 등장하며 이로 인해 영화 관람에 강한 주의가 필요한 작품이라고 하니 참고해 주세요!

 

이 영화에는 통쾌한 복수도, 승리도 없으며 '왜 이런 일이 가능했는가'라는 질문만 계속 던지는듯한 인상을 느끼게 한다는 평도 있습니다. 연구와 국가라는 이름 아래 과학과 의학이 어떻게 폭력의 도구로 전락하는지를 보여주며, 특히 명령에 복종하며 죄책감을 지워가는 인물들의 모습이 섬뜩하게 다가온다고 하네요.

 

 

 

영화 <731> 포토

영화 731은 단순한 공포 영화나 전쟁 영화가 아니라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하는 이유, 국가 폭력과 집단 광기의 위험성, 인간이 어디까지 잔인해질 수 있는가를 정면으로 다루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영화 731 후기에는 불편하지만 봐야 할 영화, 다시는 반복되어서는 안 될 역사를 강제로 마주하게 만드는 영화라는 언급이 있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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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731> 포토

영화 <731>은 결코 가볍게 소비할 수 있는 작품은 아니지만 역사와 전쟁, 인간성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잔인함 때문에 외면하고 싶은 분들도 분명 계실 거란 생각이 들지만, 바로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의 의미에 대해 생각하게 되기도 하는 것 같아요. 아쉽게도 상영관이 많지는 않으니, 영화 731이 궁금하신 분들은 상영관과 시간을 미리 확인해 보신 후에 관람 계획 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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