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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할거 같을때 대처 방법

일상 TIP

by loyal 쩡 2021. 1. 11.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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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을 먹은 다음 날 숙취로 인해, 또는 술을 먹지 않았음에도 갑자기 토가 나올 것 같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집에 있는 상황이라면 화장실로 가 토를 하면 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당황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지금부터는 토할거 같을때 대처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토할거 같을때 사실 가장 좋은 방법은 숙면을 취하는 것입니다. 숙면을 취함으로써 몸의 피로를 해소하고, 몸의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습니다. 토할거 같을때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신 후 일어나 보시면 몸이 개운하고, 더 이상 속이 울렁거리지 않음을 느낄 수 있게 됩니다. 

 

 

 

숙취해소에 도움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좋습니다. 대표적으로 배는 갈증과 숙취를 한 번에 해소할 수 있어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이 외에도 토마토, 콩나물, 우유, 바나나, 초콜릿 등이 있으며 숙취해소제나 숙취해소 음료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똑같이 과음을 하더라도 비교적 여름보다 겨울에 더욱 숙취를 느낀다고 합니다. 기온이 낮다 보니 혈관이 수축되고, 혈관이 수축된 만큼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되면 알코올 해독 속도도 느려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토할거 같을때, 무조건 토를 참는 것이 좋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위액이 나올 정도로 토를 많이 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어느 정도는 토를 하여 속을 게워내는 것이 나을 때도 있습니다. 다만 토를 한 후 수분이 부족하여 탈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니 물을 많이 마셔주어야 합니다.

 

 

 

꼭 토를 한 직후가 아니더라도, 토할거 같을때는 계속해서 물을 마셔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을 계속 마셔주어야 알코올 농도가 내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토를 하더라도, 물을 충분히 마신 상태에서 해주어야 비교적 식도를 보호할 수 있습니다. 물을 섭취하기도 힘들다면, 얼음을 물고 있어도 됩니다. 토할거 같을때는 따뜻한 음료보다 차가운 음료를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생강차를 드시는 것도 좋습니다. 생강은 구토감을 줄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입니다. 꼭 술을 드신 분들 뿐만 아니라, 입덧을 하는 임산부 분들에게도 추천드립니다.

 

 

 

속이 너무 좋지 않다면, 손 지압을 통해 속이 안정될 수 있도록 합니다. 양쪽 모두 해주어야 그 효과도 높일 수 있습니다. 심호흡도 크게 해 주시면 멀미를 억제시키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토할 거 같은 상황에서 무언가를 먹는다는 것은 사실 굉장히 힘든 일입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것도 먹지 않는다면 오히려 증상이 더욱 나아지지 않기 때문에, 웬만하면 식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자극적이고 기름진 음식보다는 미음이나 죽 등 위에 부담이 가지 않는 부드러운 음식으로 섭취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토할거 같을때 대처 방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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